단백질 정제를 원해서 정제 직무를 시작했는데, 생각 보다 단백질에 대한 탐구보다 경험적인 approach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논문을 좀 읽어보다가 pymol로 연구하는 product의 docking interaction을 보다가 공부를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한국 제약바이오협회 LAIDD에서 서울대약대의 이주용 교수님의 protein-ligand docking에 관련한 'Ligand screening의 인공지능 활용 최신기술' 이라는 강의가 있어 해당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Programming과 protein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있기 때문에, 이해 할수 있었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래도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운 내용을 다시 보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